윈도우10으로 새로 설치 하고 이전처럼 드롭박스와 몇가지 동기화 프로그램 등을 설치 했는데


탐색기 단축키인 윈도우+E 를 누르면 탐색기가 응답없음 상태에 빠져 종료 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재부팅을 몇번 다시 하거나 해서 탐색기가 한번 잘 실행되고나서 부터는 문제는 안생기는 상황이여서


시작 프로그램을 지워야 하나.. 고민하던차에



시작메뉴에 "파일 탐색기" 메뉴를 누르니 탐색기가 실행되는데 이것은 아무 문제 없이 실행되었다.


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ps. 원인은  QSync라는 Qnap nas의 유틸리티 때문에 발생하였고. 시작되지 않도록 하니 괜찮다.

지워야 하나....쓰긴 써야 하는데...

아웃룩2013에 적응중이다.


그동안 모아둔 Livemail의 데이터를 아웃룩으로 이전해야 하는데

기본 메일 설정이 되어 있지 않다고 내보내기가 되지 않는다.


아래는 완전하게 이전하면서 겪은 삽질들..



1. Livemail에서 저장한 *.eml 파일은 아웃룩에서는 열리지 않는다

대신 윈도우10 내장 기본 메일에서는 열리는데....이게..계정이 등록되어 있어야만 열린다.

뭐 이런...짜증만땅...


2. 아웃룩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지정하니 아웃룩에서 eml파일이 열린다.

열린상태에서 다른폴더로 이동을 선택하니 아웃룩에 들어와진다.


그런데..언제 이렇게 하나씩....OTL


3. 나와 동일한 문제다..해결방법이 없어 보인다.

http://answers.microsoft.com/ko-kr/office/forum/office_2013_release-outlook/%EC%9C%88%EB%8F%84%EC%9A%B0/a474cd66-cdf7-4126-924e-3ef1572e5752



4. Livemail은 32비트 이고 Outlook은 64비트라서 안되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다.


5. 그문제가 맞구나

https://support.microsoft.com/ko-kr/kb/2796528

그래서 해결한 방법


가상머신에 Livemail과 32비트 아웃룩을 설치하고 livemail에서 내보내기를 했더니 깔끔하게 이전이된다.


만세!!


검색하다 발견한 mailstore home 을 테스트 삼아서 실해해봤는데 이것도 깔끔하다.


다음에 메일을 다른 프로그램으로 데이터 변환해서 옮겨야 한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 같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주로 사용했었다.

윈7 사용할 때는 Livemail을 사용했고


그런데 윈10으로 가게되니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윈도우 10 내장 기본 메일도 나쁘진 않지만

Livemail에서 그동안 쌓아놨던 메일들을 관리할 방법이 전혀 없었다.

- 이건 아웃룩도 마찬가지..아직 방법을 못찾았다.


썬더버드도 테스트를 해봤지만 UI에 적응하는게 더 힘들었다.

프로그램 자체는 괜찮았다. 하지만 주소록 창이 새로 뜨는걸 보고는 삭제해버렸다.


아웃룩에 메일 계정을 설정하고 POP으로 메일을 가져와서는 검색을 위한 색인 작업을 하는것 같은데

마침 받은 메일에 답장을 쓰는데 계속 응답없음이 뜨고 문제가 많았다.

- 이것 때문에 썬더버드를 테스트 했었다.


언듯 보기엔 버그 투성이인 이런 프로그램을 MS가 내놓다니...

검색결과도 영 이상하게 나왔다. 몇일 후에 해보면 괜찮을까 했는데도

여전히 검색결과에서 클릭한 메일의 내용은 엉뚱한게 나왔다.

하지만 응답없음 문제는 사라졌다. 뭔개 내부적으로 동작하는 작업이 끝났나 보다.


검색 결과가 꼬인경우에 보통 검색엔진의 재색인을 하는데

재색인을 해보려고 옵션을 찾아 봤는데 잘 보이지 않았는데 한참만에 찾았다.


아웃룩 : 파일 -> 옵션 -> 검색 -> 인덱싱 옵션 을 누르면 색인옵션 창이 실행된다.
제어판에서 제어판 검색으로 '색인 옵션' 을 검색해도 같은 창이 실행된다. OS차원에서 색인을 지원하는듯하다.



고급을 누르면 재색인 옵션을 볼 수 있다.



색인중에는 검색결과가 당연히 이상하게 나올 수 있으며 색인 시간은 데이터량에 따라 다르다.

내경우 2000여건의 메일( 약 480M 정도) 인데도 꽤 걸렸다.


재색인 이후에는 검색결과가 잘 나왔다.



인터넷 뱅킹 전용으로 XP기반의 가상 머신을 사용중이였는데 구버전 IE지원이 슬슬 끝나는것 같아서

윈도우7 기반으로 옮기려고 새로 구성을 했다.


4개의 은행과 2개의 증권사에 접속을 해서 각종 보안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었고

로그인되 잘 되었다.


편리한 이체를 위해서 단말기 지정을 하는데 다른 은행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유독 유안타 증권만 단말기 지정이 되지 않았다.


상담원의 상담 결과 하드디스크의 정보를 읽지 못해서 그렇다고 한다.


기존 XP의 HDD는 IDE방식이였고  새로 설치한 윈도우7은 SCSI 방식이였다.

그래서 IDE 방식으로 HDD를 하나 추가해주고 단말기 지정을 하니 잘된다.

유안타는 IDE만 단말기 지정이 가능합니다.



그런것보다. 윈도우 시작시 등록되는 보안관련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등록된다.

시작프로그램에 등록된것만 7개이다.



뱅킹을 하던 안하던 이녀석을은 실행되고 실행안되게 하면 뱅킹할 때 설치 하라고 뜬다.



ps. 혹시나 유안타 증권의 지정된 단말을 삭제 하려면 등록된 단말에서만 해제가 가능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어디에도 이런 설명은 없다.






HDD를 사용하다가 SSD512로 변경할 때 Disk 복사 를 사용해서 그냥 쓰고 있었는데


1T로 바꿀 때도 일단 하던 일이 급해서 Disk복사로 사용하니 1T의 나머지 파티션안된 빈공간을 사용할 수 없어서


재설치에 돌입했다.  부트 캠프 지원은 사용하지 않는다.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기존 파티션 삭제 및 맥 파티션 늘리기

  

기존 파티션은 맥 : NTFS데이터 : 부트 캠프 의 세 파티션 사용중이라서

부트캠프지원으로는 삭제가 안된다.

디스크 유틸리티로 삭제 하고 맥 파티션을 늘려야 하는데...아무리 해도 안된다.

 

"파일 시스템 확인에 실패했기 때문에 파티션 맵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http://rumiat.tistory.com/68


부팅시 cmd+s를 누르고 싱글모드로 부팅 후

/sbin/fsck -fy


다시 재부팅후 해보는데도 안된다.


http://withcom.kr/symptom_solution/5045

100G 정도로 파티션 생성했다 지우는 방법으로 하나의 파티션 으로 늘리는데 성공


2.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기존처럼 3개의 파티션을 생성


3. 윈도우10 부팅 시디를 넣고 option키를 눌러서 시디로 부팅한다.

 EFI로 부팅하면 설치가 안되니 windows로 부팅한다. -  꽤 오래 걸린다.


4. 마지막 파티션을 포맷하고 윈도우를 설치 한다.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 하지 않아도 윈도우10이 알아서 잘 설치한다.


5. 부트캠프 드라이버 설치

    Early 2011에 맞는 부트 캠프 드라이버를 설치 하면 끝!

    https://support.apple.com/kb/DL1720?locale=ko_KR&viewlocale=ko_KR



새로 설치 후 좋아진점


윈도우 7 에서는 프리징 현상 때문에 사용하지 못했던 Firewire를 문제 없이 사용중이다.

기존에 잘 안되던 QY8 Bluetooth가 잘 잡힌다.

헤드폰이 슬슬 더워지기 시작해서 사용하던 이어폰을 쓰려고 했는데 커널형의 최대 단점인 선이 쓸리는 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대체품을 찾다가


툭하면 선이 걸리는 문제를 피하고자 대륙의 실수라는 QY8을 구입했다.

- 커널형이라 줄어들긴했지만 선이 쓸리는 소리는 난다는건 함정..


아..커널형이 아니였으면 더 좋았겠지만...암튼.


일단 휴대폰은 한방에 페어링이 된다. 맥북도 잘 한방에 잘 연결된다.


문제는..Bootcamp 윈도우에서 절대로 기본 상태로는 연결 불가..


구글링을 해보니 제조사 드라이버를 설치 하라고 해서 Broadcom에서 받고 설치를 눌렀는데


블루투스 장치를 찾을수 없다고 설치 불가로 나온다.  응?? 어쩌라고??



다시 구글링.. acer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해보라고 한다.


http://www.acer.com/ac/ko/KR/content/drivers


'4830TG' 로 검색하여 Bluetooth_Atheros_7.4.0.96_W7x64_A.zip 파일을 다운로드


설치 후 재부팅


다시 페어링을 하니 잘 잡힌다.


'핸즈프리 전화 통신'에 체크를 하면 지지직 거리는 음질을 맛볼 수 있다.


멀티페어링을 할 경우 전화기에 먼저 연결을 한 후에 PC에 연결을 해야 둘다 연결이 되며

음악은 동시에 나오지 않는다.










yobi를 사용중이 였는데 프로젝트가 종료되고 yona로 이관되었다.


그래서 설치형git서버가 뭐가 있나 죄다 설치 해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gitlab

서버 사양이 좋다면 gitlab 을 docker로 설치 하고 단독 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막강한 기능과 그만큼 설정이 복잡하다... 테스트 했던 서버가 구형이라 버벅대기도 했다.


gogs

빠른 속도, 적절한 UI  아..그런데..기능이 살짝 아쉽다. 


gitbucket

gogs보다는 기능이 많은데..UI가 살짝 아쉽다.


gitblit

설치 하고 살펴보니 기능은 gitlab과 gitbucket의 중간쯤?

주로 윈도우에서 추천하는글들이 보이더라

자동으로 한글 UI가 표시된다.


사용자 생성하고 저장소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설정을 뭘 빼먹었는지 잘 안되었다.


다른 세가지는 별 문제 없이 저장소 생성에 문제가 없었다.



최종적으로는 쓰던 yobi를 좀더 쓰고..yona로 이전하는걸 계획해봐야겠다.


개인적으로는 gogs에 기대가 크다. 속도도 빠르고 UI도 좋은편


vsftpd 를 기본 포트와 다른 포트를 하나더 추가 해야할 상황이 생겼다.



검색을 해보니 무척 복잡한 방법이 검색 되었다.


Vsftpd Multiple Instances One IP Address


테스트용 리눅스 가상머신을 띄우고  하나하나 해보라는대로 진행하였다.


1. cp /etc/vsftpd/vsftd.conf /etc/vsftpd/vsftpd2.conf

    21번이 아닌 다른 포트로 설정


2. 복사한 설정파일을 구동할 /etc/init.d/vsftpd의 스크립트를 수정하려고 열어보다보니


어라???   .conf 파일을 읽네?  그럼 conf만 따로 작성하면 된다는거 아닌가?


        if [ -d /etc/vsftpd ] ; then
                CONFS=`ls /etc/vsftpd/*.conf 2>/dev/null`
                [ -z "$CONFS" ] && exit 6
                PROC_FAILED=0
                for i in $CONFS; do
                        site=`basename $i .conf`


vsftpd를 재시작해보니 잘 동작한다.


생각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했다.



ps.


http://dummy.pe.kr/1711


vsftp.conf : 기본 상태의 설정

vsftp2.conf : 포트 변경, 가상 유저 설정


이렇게 각각 설정 해서 잘 동작 한다.

검색을 해보면 복잡하게 설명된 블로그가 많다.


CentOS 공식 위키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트를 사용하면 아주 편리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https://wiki.centos.org/HowTos/Chroot_Vsftpd_with_non-system_users


위의 문서에 패키지 설치는 오타가 있다.


yum -y install vsftpd db4-utils


config 실행

vsftpd_virtual_config.sh


방화벽 설정

패시브 모드를 기본으로 설정하게 되어 있으로 해당 포트를 열어준다.

64000:65535


사용자 추가

vsftpd_virtualuser_add.sh


추가한 사용자로 접속을 해본다.


여기까지는 잘되는데 문제는 로컬 사용자를 같이 사용하고 싶은 경우이다.


config스크립트를 살펴보면 /etc/vsftpd/denied_users 파일에 접근제한용 운영계정과

로컬 사용자 계정 정보가 모두 들어간다.


사용할 사용자 계정이 localuser 라면

vim /etc/vsftpd/denied_users

localuser 삭제


/etc/vsftpd/users 에서

cp  my_ftp_virtual_user localuser

vim localuser

local_root=/home/localuser


기본 vsftpd 인증은 /etc/pam.d/vsftpd 파일이고

config를 실행하면서 생긴 파일은 /etc/pam.d/ftp파일이다.


ftp 파일을 수정하자.


기존

auth    required pam_userdb.so db=/etc/vsftpd/accounts
account required pam_userdb.so db=/etc/vsftpd/accounts


수정

#%PAM-1.0

# virtual users

auth    sufficient pam_userdb.so db=/etc/vsftpd/accounts
account sufficient pam_userdb.so db=/etc/vsftpd/accounts
#Local users
auth    include    vsftpd
account    include   vsftpd


이제 로컬 유저와 가상 유저 모두 사용가능하다.






gitlab설치 메뉴얼을 검색해보면 그 방법이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docker로 설치를 하는 방법이 있어서 시도해봤다.


https://gitlab.com/gitlab-org/gitlab-ce/tree/master/docker


테스트한 운영체제는 Ubuntu 14.04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고 메뉴얼대로 명령어를 실행시킨다.

 -docker는 우분투 포함 설치본이 아니라 최신 배포폰으로 설치를 했다.


sudo docker run --detach \
    --publish 8443:443 --publish 8080:80 --publish 2222:22 \
    --name gitlab \
    --restart always \
    --volume /srv/gitlab/config:/etc/gitlab \
    --volume /srv/gitlab/logs:/var/log/gitlab \
    --volume /srv/gitlab/data:/var/opt/gitlab \
    gitlab/gitlab-ce:latest

설치 끝


정말이다. 이게 끝이다.


8080포트로 접속을 하면 접속 UI가 보인다.


그런데 이상태로는 운영을 할 수 없다.


sudo docker exec -it gitlab /bin/bash

You can also edit just /etc/gitlab/gitlab.rb:

sudo docker exec -it gitlab vi /etc/gitlab/gitlab.rb

You should set the external_url to point to a valid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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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receive e-mails from GitLab you have to configure the SMTP settings, because Docker image doesn't have a SMTP server.

Note that GitLab will reconfigure itself at each container start. You will need to restart the container to reconfigure your GitLab:


설정을 수정하면 된다.


호스트에서

/srv/gitlab/config의 gitlab.rb 파일을 루트 계정에서 수정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