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중 Vista에서만 이상현상이 발생하여 VM에 가볍게 테스트를 하려고 Home premium 버전을 설치하고 리모트 디버깅 툴을 설치 하고 실행을 시키니 이따구 에러 메시지를 뿌려주신다...



아..내가 뭘 잘못 깔았나?

구글링 뒤적뒤적...방화벽 문제일 수도 있다고해서 다 설정해줬는데도 여전하다.

한참 이거저거 해보다가.......혹시나..해서 'vista home premium remote debug' 이렇게 구글링을 하니 요딴게 딱하니 나와주신다..

I ran into this same issue and found another solution if you have Vista Home Premium. You can run msvsmon from the command prompt in no-authentication mode. Note that as the many warnings say you should only use the -noauth and -anyuser switches in your own private network.

For help:
msvsmon /?

msvsmon -noauth -anyuser -nostatus -nosecuritywarn

아놔...이렇게 하니 잘 실행된다.

이거 찾느라 몇시간 허비한거야..ㅡ.ㅡ;;; 젝일..


64비트를 지원하는 NetDrive를 설치했다가 잠시 낭패를 보고 ㅡ.ㅡ;;  기다렸더니 버그 수정된것이 릴리즈 되었다.

윈도우7 64비트 에서 안정적으로 잘 동작한다.

xp에서도 잘되고 안정성이 높아졌다.


한가지,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 옵션을 체크 하지 않았는데도 윈7 에선 자동으로 로딩된다.
혹시나 망한게 아닐까? 했던 넷드라이브의 업데이트가 6월3일 있었다. 사용중 간간히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했었는데 그런 문제들을 수정한 모양이다. 좀더 안정적으로 돌아간다.

수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NetDrive 1.0.8.16 is released

It contains various bug fixes, including the ndsvc.exe issue that is reported frequently from last week. 

- Fixed issues and improve stability regarding MS OFFICE documents. 
- Fixed problem when transfer large file over 4 GB 
- Fixed the unexpected halt of ndsvc.exe problem 
- Fixed issues around device driver, which may cause system freeze.(System reboot is required) 
- Changed the information regarding Software Publisher 
- Changed installer of NetDrive-setup.exe 

The installer will uninstall existing version and install NetDrive in the new directory("C:\Program Files\MacroData Inc\NetDrive"). 

If you use automatic update, existing version will be updated in current location. In this case, location will also be changed into the same place as above in the next update. 

It doesn't contain
64bit support. It will also be release this month

Thank you for using NetDrive.
64bit OS는 이번달내로 지원이 된다니 조금만 기다리면 사용해볼 수 있을듯 하다.


크롬이 새로 나왔다는 글을 보고 설치 했습니다.

이전에도 몇번 설치해서 몇시간 사용해보고선 지우곤 했는데 이번 버전은 하루종일 써보게 되네요. 그만큼 기능이 안정적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플러그인 지원이 좋아진것도 있구요.

일단 기본적으로 설치해본 확장입니다. 

파이어폭스에는 더 많은 확장이 설치된 상태이고
각각 트위터에 접속해서 작업관리자를 보니 메모리 사용량이 아래와 같습니다.


크롬의 프로세스 갯수가 처음엔 몇개 안되었던것 같은데 설치된 확장의 갯수정도로 늘어났는데 ....이게 설치된 확장갯수대로 늘어나는방식은 설마 아니겠죠?

각 프로세스가 사용하는 메모리크기를 더해보니 파이어폭스와 비슷한 수준으로 메모리를 사용하네요 

네이버의 가계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것 말고는 오늘 하루 써보면서 불편한점은 없었군요.

오늘 하루 사용해보니 파이어폭스보다 좀 경쾌한 느낌입니다.
아직 손에 익지 않아서 조금 불편하긴 한데 써볼만한 브라우져가 된것 같습니다.


ps. 티스토리 글쓰기에서 미리보기가 동작 안하네요..훔..

PBTweet+ 로 검색을 하시면 구글 크롬에 적용하는 방법은 많이 나오네요.
웬만한 브라우져는 다 사용가능합니다.

저는 파이어폭스가 메인으로 사용하는 브라우져라 여기에 필요한 애드온을 추가해서 트위터할때 사용합니다.

PBTweet+MonkeyFly 입니다.

MonkeyFly는 그리스몽키 스크립트도 지원하지만 자체 애드온도 지원하는군요

설치하고 나면 트위터하는 재미가 두배가 됩니다.


1. 그리스몽키 애드온을 추가합니다.

2. PBTweet+  에서 Install:FireFox 에설명된것처럼 스크립트 사이트에 접속해서 Install을 클릭합니다.

3. MonkeyFly 에접속해서 같은 방식으로 스크립트를 Install 합니다.

4. 트위터에 접속하면 화면이 짜잔~ 하고 변신합니다.

5. 몽키 플라이의 단축키를 익히게되면 트윗질이 편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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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rkaizel 2010.05.03 10:04

    감사합니다 펌할께요

trac을 도입하려고 visualsvn을 이용해서 설치 해보고 이리 저리 셋팅을 해봤는데

설치 과정이 복잡한데다가  프로젝트별로 각각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나중에 써보자..그러고 넘겼는데

redmine을 설치 해보는게

쉽게 설치가 된다. (물론 trac에 비해서 쉽단 뜻이다.ㅡ.ㅡ;;)


게다가 한번 깔아서 프로젝트 여러개 관리가 된다.

테스트 해보자고 설치했다가 그상태로 쭈욱 사용중입니다.


처음 도입하려고 고민중이시라면 주저없이 redmine을 권하고 싶습니다. 

svn이 없이 redmine 그자체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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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에서 MainFrame에 있는 다이얼로그바의 포인터가 필요했는데,

보통은 #include "MainFrm.h" 를 하고선
그냥 참조를 할텐데 View를 DLL로 빼놓다 보니 좀 복잡하게 되어서

어떻게 하면 포인터를 가져올까...고민하다 SendMessage로 포인터를 가져오지뭐...했는데

오랜만에 포인터의 포인터를 하느라 잠시 버벅..ㅎㅎ

View의 OnInitialUpdate 에서

CDlgBar* m_pDlgBar;
CWnd *pWnd = AfxGetMainWnd();
pWnd->SendMessage(WM_USER_COMMAND,NULL,(LPARAM)&m_pDlgBar);

MainFrame에서

CDlgBar** pBar = (CDlgBar**)lParam;
*pBar = &m_wndDlgBar;



업데이트가 되었을것 같아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다.

http://www.redmine.org/wiki/1/RedmineUpgrade

이대로 진행하면 별문제 없이 진행된다.

svn update를 하고

database를 업데이트 하는데 에러가 난다

살펴보니  현재 trunk는 rails 2.3.5 버전을 필요로 한다.
gem install rails -v=2.3.5
그런데도 에러가 난다. 자세히 살펴보니 PDF에서 한글이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버그가 있는 그 파일이다.
소스가 엉킨듯해서 해당 파일들을 삭제하고 다시 svn update

이번엔 db update가 문제없이 된다.


몇가기 기능이 추가된것 같고
pdf 출력시 한글이 정상 출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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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서버에는 IIS7이 탑재 되어 있는데 기본 FTP는 2003서버에서 사용하던 FTP 서비스가 동작한다.

http://learn.iis.net/page.aspx/309/configuring-ftp-firewall-settings/

위의 링크에서 FTP 7.5를 다운받아 설정해주면

기본적인 21번 포트에 대해서는 방화벽에 예외처리가 되는데

다른 포트로 FTP를 설정하면

패시브 포트 범위를 윈도우 자체 방화벽에 등록시켜줘야 한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dd421710(WS.10).aspx

위의 링크대로 설정하면 일일이 등록하지 않고도 방화벽에 예외 사항을 추가할 수 있다.
수년간 모네타 미니 가계부만 사용을 해오다가 iCashhouse 알게되면서 병행 사용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모네타가 개편하면서 불편해져서[각주:1] 네이버가계부로 이사를 왔는데 두달가량 쓰다보니 불편한점이 있어서 적어본다.

내경우 25일을 기준으로 가계부가 새로 시작되는데
23일에 사용했으나 까먹고 기입하지 못한것을 25일에 기입하면 그 내역이 전월 이월에 반영되지 않는다.

여기까지는 사용하던 모네타 가계부도 그러했으니 넘어가줄 수 있다.

수동으로 전월이월 내역을 수정하면되는데 문제는 24일까지의 이월금액이 얼마인지 조회해볼 화면이 없다.  모네타 가계부의 경우 매일 매일 날짜별로 잔액을 표기해주어서 달력상에서 클릭후 조회된 금액을 수동기입하면 문제가 없었던 부분이였다.

24일의잔액

25일의 잔액



네이버 가계부와 다음의 가계부중 네이버 가계부를 선택하게된 결정적인 기능이 사용하는 카드를 선택하기만 하면 결재일별로 자동으로 사용기간별로 합산을 해주는 기능이였다.

사용하는 카드를 선택한후 결재일을 지정하면 자동 합산해준다.


결재일 이전에 미리 카드별로 결재 예정금액을 뽑아주기때문에 현재 내가 소지한 현금중 결재로 빠져나갈 금액을 제외하고 얼마의 현금이 사용가능한지 파악할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지만 내경우엔 빠져나갈 금액을 따로 관리를 하고 있어서, 현재 내가 소지한 잔액이 얼마인지 알고 싶은데 따로 계산을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서 불편하다.

오늘날짜는 25일인데 결제예정금액을 카드대금으로 잡아놔서 실제 내가 가진 현금잔액이 얼마인지 파악할 수가 없다.



유용해보였던 카드별 결재예정금액을 빼주는 기능이  불편하게 느껴졌다.


아이캐시하우스의 복식 가계부는 적응이되면 전체적인 자산관리가 되기 때문에 너무 좋은 가계부이다. 자산의 흐름을 파악 할 수 있어서 좋은 가계부이다.

한가지 단점은 이번달 들어온 급여대비 손익 파악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각주:2] 이 부분 때문에 엑셀에 따로 저축, 보험, 카드결재금액 등등을 제외하고 이달에 지출 가능한 금액을 정리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미리 빠져나갈 금액을 정리해두면 분명 급여날이고 통장에 잔고는 두둑하지만 가용잔고가 마이너스 일때도 종종 있다. 그런달은 허리띠를 졸라맬 수 있어서 지출 관리에 유용하다.



  1. 지금보니 기존서비스는 계속유지하고, 신규 서비스를 베타런칭한것 같다 [본문으로]
  2. 100만원급여에 50만원 사용하고 50만원 저축한경우 실제 내손엔 0 원이지만 복식부기상으론 50만원이 남아 있어서 지출 규모를 정하기 힘들다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