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네이버 검색에서 넘어 오시는분들이라.

별 의미는 없는 힛트수입니다만

10만이 넘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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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ane 2008.03.12 00:59

    츅~
    ㅋㅋㅋ

  • BlogIcon 마른미역 2008.03.12 10:22

    축하합니다~ ^^

별거아님


부글 부글 끓어 올라도

시간이 지나면 거품이야 없어지기 마련


야근하며서 입맛이 없어서 밥도 안먹고 왔더니

그래도 먹을꺼 해주네.


어제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툭툭 농담 던지고 기운없는척 연기(?)좀 해서 웃겨주고

조은 분위기 조성해서 해결했다.


잘하는건지 모르겠네....쩝...


본인스스로 말도 안되는것으로 심통부리는거 인정 했지만.

여자들 왜 말도 안되는것으로 심통을 부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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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편린

노화현상

2008. 3. 11. 10:22
나이먹는 티가 슬슬 나기 시작한다.

여기저거 삐그덕 거리면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더 힘들어진다.


운동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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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편린

별거아님

2008. 3. 10. 09:39
별거 아닌일에 삐지고

별거 아닌일에 화내고

별게 아니니 내비뒀다가

부글 부글 끓어 올라 곪아 터진다.


오냐오냐 받아줬더니 내 성질만 나빠지는것 같다.

한계점에 도달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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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우 2008.03.11 11:01

    ^^;;

  • BlogIcon Dummy 2008.03.11 11:54

    ^^;;

나랏님이

배를 엘리베이터로 올려서 산을 통과하겠다고 하고나니.


너도 나도 배를 산으로 보낸다.


분명히 최신 "핸드폰"의 리뷰를 보고 있었는데

"MP3" 재생과, "카메라 기능", 그리고 "동영상" 플레이가 많은 페이지를 할당하고 있다.

정작 "통화품질" 같은건 잘 보이지도 않는다.


게임기를 사도, MP3 플레이어를 사도 PMP를 사도..... 다 똑같은 용도로 쓴다..

배가 산으로 가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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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편린

아.짜증..

2008. 2. 29. 13:01
오늘

포스팅할꺼라고.


어제 퇴근하면서

이런것으로 써야지...생각했는데.



전혀 기억안난다..

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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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불과 3달째...


슬금 슬금 체중이 늘기 시작했다.
한달쯤 지나서  몸이 둔해졌다고 느껴서 재보니 2키로가 늘어 있었다.


춥기도 하거니와, 겨울이면 매주 보드타러 갔었는데 결혼하고선 그것도 쉽지 않고
잦은 야근에  따로 운동도 잘 못하고  집에와서는 숨쉬기 운동하는게 고작....


집에와서 티비 보고 있으면 과일 깍아다 주거나  유자차 같은걸 준비해주는 이쁜 아내덕분에
토실 토실 살이 오른것 같다


게다가 살이 찌기 시작하면 가속도가 붙는건지 얼마전부터 먹는것도 쭉쭉 땡기면서 평소 식사량도 늘어난 상태였다.




연휴에 돌입하면서
차례지내고...밥먹고....식혜나 과일먹고,,,살짝 꺼질만하면 점심먹고...또 과일먹고...그거 소화될쯤이면
저녁먹고.. ...이 생활의 반복...


토요일에는 동호회 사람들하고 팔다리에 알이 배길 정도로  빡세게 보드를 타고와서
일요일 하루종일 근육통으로 고생하다가  스트레칭하고   저녁을 먹고나서....

티비를 볼려고 앉았는데....유난히 배가나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근육통때문인지...몸이 더 둔하고 무겁게 느껴지는게....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훔...저녁 많이 먹어서 그런가??........."


간만에 몸무게나 재어 볼까?  하고 저울에 올라갔다가 충격........
결혼전에 65kg에서 왔다 갔다 했는데...  70kg를 딱 찍는 저울 눈금을 보니....이대로 있다간 큰일 나겠다 싶었다.
젝일...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기운이 살짝 있다는데..


토요일에 보드 타면서 기초체력이 많이 약해진듯해서 안그래도 다시 운동해야겠다 마음먹었는데
잘되었다 싶다. 


집뒤에 작은 동산이 있는데...거길 살살 뛰어 볼까...했더니   밤에 위험하니 절대 안된다고 마눌님이 반대 하신다..

ㅡ.ㅡ;;;

아니..내가 애들이냐고...ㅡ.ㅡ;;; 조명도 다 잘되어 있고 살살 뛰면 괜찮겠구만..ㅡ.ㅡ;;;



어쨋건 간에   뱃살 제거가 올해 목표로 등극!!

생각해보니..자고일어나면 팔다리가 저린 이유가 체중증가가 아닐까 싶다.ㅡ.ㅡ;;

세상에...5kg면...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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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뇌를씻어내자 2008.02.11 15:49

    저는 토요일날 집에 틀어박혀서 점심 때부터 저녁 때까지 무려 4끼를 먹어치우는 기염을 토했답니다. -_-

인수위는 한다고 그랬다가 안한다고 그러고

간보는건가? 한번 한다 그랬다가 반발없으면 추진하고 반발하면 "그렇다면 수사는 원점으로!"


사람들이 장난삼아 낚시질하는거야 그렇다고 치지만

신문기사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아이비 “인터넷 꼴도 보기싫고...살도 조금 찌고”

아이비 새해인사 "올해는 즐거운일이 많았으면..."

위의 기사야..연예인 관련기사니까 많이 보게 할려고 낚시제목이라고 치자..그런데말이지..


무서운 여친…결별요구 남자친구 청부살해 시도

청부업자에 '변심한 남친' 손보게 한 '살벌한 그녀'

위의 기사는 제목은 비슷한데 내용을보면 어떤게 사실인지 알 수가 없다.

취재를 한거긴 한건가? 누구한테 전해 들은건가?



정신없는 세상에

정신없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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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티비에서 메일이 왔더군요. 시즌2 라나...

메가티비에서는 진즉부터 되었던것인데 이제 개발이 된듯 하더군요

지원가능 코덱을 보니 메가티비랑 똑같은것이 아마도 동일한 칩을 사용한게 아닐까 싶은데..

뭐 같은게 아니더라도 비슷한거겠죠.


퇴근해서 집에서 잠시 해봤습니다.

1. USB 지원 -

외장 하드 꼽아봤는데 전원이 달리는지 하드가 버벅대는군요.
전원 추가 해주니 USB에 장치 달렸다고 인식은 하는데

내부 파일리스트는 못보여주고 끝..ㅡ.ㅡ;; 뭐여 이게..

차후에 USB 메모리로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 네트웍 연결 -

공유기에 연결된 PC는 찾아내는데 공유 폴더는 인식 못하는군요

어쩐지 설명서 아무리봐도 계정 넣는 부분이 없더라니..ㅡ.ㅡ;;

차후에 게스트 열어주고 아무나 들어 올 수 있게 설정하고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잠깐 꼼지락 만진다는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더 못해봤어요
주말에나 시간내서 해봐야 할듯하구요

아 그리고 PVR을 지원하기 시작했더군요. 시험적인듯한데

집에꺼는 안테나 연결 따로 안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녹화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실시간 방송 녹화면 안테나 연결된걸 전제로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것도 나중에 해봐야겠습니다.


근데.이건..개발을 완료해서 서비스 하는게 아니라 베타 테스터용 버전인것 같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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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이 2008.01.23 20:56

    아완전 공감해요 이거 무슨 우리가 클로즈베타유저도아니고
    네트웍연결로 컴퓨터가 인식되더니 폴더는 인식을못하는...
    왜 해요이럴거면; 얘네가 좀급했나?
    계속꼼지락거리다 빡쳐서 고객센터전화하더니 진짜였어요
    아직 업글된지 하루밖에안됐고 시 범 서 비 스 기간이다보니...
    ㅈㄹ하네 짜증나 죽는줄알았어요진짜
    트랜스포머 받아논거 어쩔꺼야 ㄱ-; 주겨버려

  • 시니시즘 2008.01.28 22:19

    지금 전 잘 되네요^^; 외장하드 문제는 아직 해결안됬나 봐요.
    근데 AC3는 지원하는데 DTS 음성코덱은 지원안하는듯.
    제가 다운받은 영화 소리가 안들리네요 :)

  • BlogIcon Dummy 2008.01.29 14:41

    저도 해봤는데..되긴 되는데..썩히 마음에는 안드네요

  • epl매니아 2008.03.06 15:17

    셋톱박스에 usb직접연결하면 되요!

    요새는 영화보고싶은게 너무많아서 하나tv제대로 이용하고있습니다ㅋㅋ

    그동안못봤던거 많이보고있는데요

    하나티비 컨텐츠에 3월에 무료화된 영화도 되게많아지는거같더라구요

  • ohaio 2008.03.11 13:09

    USB를 직접 셋톱박스에 연결시켜서 볼 수 있죠

    다른 방법보다 이게 제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컴터화면으로 보시다가 티비로 보시면은

    큰 화면에 아마 느낌이 다르실 꺼예요~

    그리고 하나티비 화질도 좋아졌다니까, 좋지요

    저희집도 티비가 커서 영화감상할때 하나tv덕 톡톡히보고있습니다

아니..

그거 가지고 가슴노출이네 뭐내 하면..


각종 시상식때 여배우들 드레스는 뭐니?????


그리고..어디가 나와야 노출인거냐?
상의 아무것도 안입고 반창고만 잘 붙이고 나오면 노출안한거니?

도데체가...알 수 없는 세상이다.


ps. 그나저나 그거 순간캡쳐해서 분석한분 누군지...참 할일 없었나보다...그냥 방송볼땐 전혀 모르겠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