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반, 외고반, 과학반

반이름입니다.


강남의 모 유치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반이름이랍니다.


10년뒤면 이나라 볼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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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뇌를씻어내자 2008.02.18 13:21

    뭔 유치원 반 이름이 저래요. 우리 때는 민들레반, 국화반 또는 코끼리반, 이런 거였는데... 애들이 애들답지 않게 크는 건 어른들 때문이에요. 애들이 애들답지 않은 거 정말 싫어요, 징그럽고.

  • BlogIcon Dummy 2008.02.18 17:33

    문제는..이름만 저런반이란게 아니라..실제 저목표로 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 심하군 2008.03.26 18:17

    거기가 어딘데요?

  • BlogIcon Dummy 2008.03.27 17:08

    글쎄요? 어디일까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594912


글쓰신분이 짐이 많아서 임시로 주차공간이 아닌데에 주차를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문짝은 찌그러져 있고

타이어는 두짝 모두 "펑크" 가 아니라 "찢어져" 있었다.

이사온지 일주일 정도된 아파트라는데..


무서운 세상이다..

아파트를 좋아하지 않지만....좋아할 이유가 더 사라져 버렸다.


아파트는 서울에서 더이상  주거공간이 아닌것 같다.


주차문제로 시시비비 따지는게 하루이틀 아니라지만.. 전화해서 옮기라고 하면 될껄 꼭 이렇게 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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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뇌를씻어내자 2007.09.20 13:53

    이전 남자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왔을 때 차 세울 공간이 마땅치 않으니 그냥 되는 대로 세웠거든요. 보통은 전화해서 차 빼달라고 하는데, 어느 날인가는 딱지를 끊어 놨더라고요, 신고해서. 전화하면 될 걸 왜들 그리 각박하게 구는 건지.

비정규직, 이랜드, 기독교

사실 노동문제와 종교를 들먹이는건 말이 안되는것인데.

그래서 가능하면 따로 생각하려고 노력했었다. 근데..볼수록 이건 아니지 싶다.


논리가 흡사...유사종교 같다...누구에게나 평등하신 하느님이 아니라

내 하느님은 널 미워해...이런 논리랄까?


"자신의 달란트(임금)의 불만을 갖지 않은 성실한 종의 소임을 다 하도록" 이란 기도 제목은...섬찟 하기 까지 하다.

( http://blog.daum.net/moveon21/6191571 모두 다섯가지의 기도 제목이 있다)


아는 동생이 이랜드에 다니기 때문에 12월에 행사 준비할땐 바쁘고 힘들다는 소리는 종종 들었는데

그 실체를 보니...말도 안나온다..푸헐헐

성경공부를 노조 탄압의 도구로 사용하다니..

"성경엔 노조 없다" 이랜드식 노무전략 계열사로 번식 중


회장이 다닌다는 "사랑의 교회" 는 도데체 무얼 가르치는 교회인것일까?

검색해보니 서초구에 있는 대형교회...종파는 뭔지 모르겠다..

적어도 그 교회에서는 사랑을 가르치진 않는것 같다.



내가 성경을 구절 구절 떼어 내어 분석하는걸 싫어 하는게 아마 이런 이유때문이 아닐까 싶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는 어디다 갖다 버린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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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ane 2007.07.20 23:18

    헐~
    그런데 입사당시에 투철한 종교의식을 가진 기독교인 사원만 뽑는것같던데..
    제가 볼땐 회사 경영이 그냥 기독교식인것같은데..

  • BlogIcon Dummy 2007.07.22 00:52

    jane // 아니에요. 제 후배..입사 당시 그닥 투철 하고는 거리가 좀 있었습니다.. 지금은 좀 모르겠군요 ㅎㅎ

게시판에 자신의 의견을 남기기전에는 자료조사가 우선이 아닌가 싶다.

뭐 가끔 나도 어디서 주워들은거 카더라 통신으로 올린적이 있긴하지만..


최근 100일녀 라고 돌아다니는걸 보니.. 어설프게 아는사람이 제일 위험하다는걸 다시금 또 느낀다.

군인에 대한 100일 휴가를 "100일짜리 휴가"로 알고 있다니..

10시에 취침하는건 알고 있으면서...6시에 기상한다는것과

10시부터 6시 사이에 2시간의 근무가 있다는건 왜 몰랐던걸까?  - 요새도 2시간씩인가? 겨울에 외곽초소는 좀 짦았던것 같기도 하고.


대학교 2학년...  나이는 고스톱으로 딴걸까?

분명 대학교 입학시험에 논술고사 본다면서...논리력도 떨어지는걸 봐선...

남자가 여자인척 글을 쓴 지능형 안티인건가?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것은

상대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면 이해가 되도록 설명 하고 설득하기가 쉽다.

아주 잘 아는 사람이면 "뭔말인지 알지?"  ...편하다.


문제는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제일 힘들다.

"그게 어려워요? 내가 보기엔 하루면 다 하겠구만"
"에이 그냥 이거랑 저거랑 합치면 되자나 간단하네"


그나저나 요새 군가산점 말 많네..

그냥 모병제로 하고 세금이 없는 휘발류 사용권을 주면  다 입대 할껄?



ps. 두번째 글이 올라왔다는데..읽어보니..정말 대학교 2학년인지..의심스럽습니다..중학생 정도면 딱 맞을 논리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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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마른미역 2007.07.08 14:38

    지능형 안티에 한 표.
    초등학교 2학년도 아니고 대학교 2학년이 저렇게 모를 수는 없다고 봅니다;

  • BlogIcon Dummy 2007.07.09 15:05

    그러게요..아무리 봐도..낚시인것 같아 보여요.

어떤분은 매장에서 노트북 사들고 인터넷이 안된다고 매장에 전화해서

불량인것 같으니 교환해달라고...40여분..통화하고나니....

집에가는 택시 안이였다고...ㅡ.ㅡ;;;


달리는 차에서 인터넷을 하는 그 광고..


사용하시는분..고지서를 보면..이용금액이 1000만원정도 찍힌다고 하더라.

이론상 한달최대 11억 까지 찍힌다던데.. .


정액제가 아니라면..단돈 1만원이 넘어가도 알려줘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천만원이라는 요금이 부과되었다면...그 이통사....'일단 요금 내고 따지세요' 라고 할것이 분명하겠지?


무선인터넷은 무조건 정액제가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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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도형이_베리엔젤 2006.12.20 12:31

    삼성 노트북 센스 광고...
    달리는 차 안에서 DMB 방송은 볼수 있어도 인터넷은 안되죠.
    비전문가들은 상식적으로 무선=이동성이라고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HSDPA도 종량제로 기본이 몇기가 안되던데 단순히 웹서핑만 하면서 몇 KB씩 사용해도
    요금이 나가는 걸까요? ;;

  • BlogIcon Dummy 2006.12.22 16:43

    도형이// 링크건글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한때 '1kg당 2만원' 전어, 1천원에 사료로 사용키로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폭락에 이어 동사 위기에 몰린 전어가 끝내 사료로 처리될 전망이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 수산당국은 판로가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어 양식어민들을 위해 현재 남아있는 324톤의 전어를 수협을 통해 kg당 1,000원에 매입하기로 했다.


도데체 올해 전어 가격은 왜 비쌋던걸까요?

과잉생산되면 싸야 많이 사먹어서 유지가 될텐데

비싸서 안사먹으니 남아돌고...

이렇게 되면 생산량이 줄어서

내년에도 비싸겠죠?

중간에서 장난치는 놈이 있던게 분명한데...
방송 보기는 여기

지난 일요일 후배에게 불쑥 전화가 왔다

' 형 방송에서 변액 보험이 않좋다고 막 그런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해요? 해약 해야 하나?'

이친구 전에 설계사가 50만원가량 가입하라고해서

'보험은 보험이지 저축이 아니다. 그렇게 부담되는 금액으로 가입하지 마라' 라고 말해두었는데.......


'보험하고 저축하고 묶어서 30만원 가량되요'

아...보험이면 보험이고 저축이면 저축이지 묶는다는건 뭐냐...ㅡ.ㅡ;;;

아마도..납입 보험료의 일부는 보험으로 일부는 투자목적으로 불입되는 변액유니버설 상품인듯하다.


'내가 그 방송 못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으니까 나중에 보고 얘기해줄께' 라고 통화를 끊고 지금 다시보기로 보았다.


.
.
.

죄송하지만..사례에 나오신분들.

변액유니버설보험의 장미빛 환상에 눈이 멀어서 욕심을 내신 자기 자신에게 화풀이 하셔야겠습니다.

친인척이 보험한다고 가입했다가 피보신분들이던데.....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라는 문구를 가슴에 품으십시요.

그 설계사 분들에게 사기를 당한셈이긴한데..


몇십만원하는 전자제품 하나 사더라도 온 인터넷 다 뒤져보고 최저가 검색해보고 사면서

'그걸 알면 제가 가입했겠습니까? ' 라고 하시지만..'나중에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까 설명들은것하고 다르더라구요..'라고 하신걸로 보아... 말만 믿고 가입하신것 같은데.

몇십년 이상 보험료를 내야 하는 상품을 말만 믿고 가입하신 본인의 책임도 없다고는 못하실겁니다.



변액 상품은 최소 7년은 납입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절대 부담되지 않는 금액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중간에 납입하지 않아도 된다는말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내지 않은만큼 받는 금액도 줄어듭니다.


투자+보장이됩니다. 그러나 투자로 가는 금액은 보장+사업비+수수료를 빼고난 그 나머지 금액이 들어갑니다.

이게 얼마나 되는지는 며느리도 모릅니다. ㅡ.ㅡ;; 투명한 보험사가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이외에도 여러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단점에 대해서, 사업비에 대해서 기타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설계사는 절대 가까이 하지 마십시요. 그들은 사기꾼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제대로된 재정설계사를 가까이에 두는것이 참 어려운것 같다.


사실..이방송보다는 18일에 방송된 보험의 두 얼굴, 들 때 다르고 탈 때 다르다

이 내용이 좀더 널리 알려져야 할듯하다. 인터넷에 떠돌던 삼* 보험사에서의 보험료 안주려고 소송거는 내용이 방송에 그대로 나오니 말이다. 국내 보험사 보험은 절대 가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보험..잘 알고 판단하여 가입해야 할듯하다.
  • BlogIcon 뇌를씻어내자 2006.11.27 14:59

    나는 우리 아빠한테 가입해서... 보험료는 당연히 아빠가... 나중에 가져 가서 직접 내라는데, 무시할 것임. -_-;

  • BlogIcon Dummy 2006.11.27 16:33

    뇌씻자 // ^^ 맛난거 많이 사드리세요~

인사동 거리 걸으려면 입장료 내라?… ‘쌈지길 유료화’ 이대로 좋은가


길을 막아선 직원의 설명인즉 지난달 25일부터 내년 1월25일까지 ‘갤러리 쌈지’를 포함해 쌈지길 전체에서 앤디 워홀 전시회를 개최하며, 입장료라지만 3000원 짜리 티켓을 쌈지길 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손님 입장에서는 전혀 손해볼 게 없다는 것이었다....

맘에 드는 물건을 하나 고르고 티켓 3장을 내니, ‘1인 1매’가 사용 원칙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울며 겨자 먹기’로 최대한 3000원에 근접한 가격의 물건을 산다고 샀는데도, 3가지를 구매하다 보니 추가 지출이 발생했다....

입장료 신설의 취지를 물었다.

“쌈지길이 인사동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명실상부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단순한 쇼핑몰이 아니라 예술과 쇼핑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고민을 하게 됐다. 앤디 워홀을 시작으로 백남준 1주기전을 준비하고 있고, 이후에도 저명한 아티스트를 보다 가까이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려고 한다.” ...

“우리는 지금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실험을 하는 중이다. ‘쇼핑몰에서 무슨 입장료를 받냐’라고 생각지 말아달라. 쇼핑몰이자 갤러리인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봐달라. 3000원의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충실히 전시를 준비하겠다. 그리고 새로운 시도인지라 초기 단계에서 잡음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실험이므로 차차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수도 있고, 운영의 묘를 살릴 수도 있다. 다만 예술적인 쇼핑 공간을 만들어 사람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 향유하게 하려는 의도는 알아줬으면 한다. 예술적 향유는 장기적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도 있다.”


사진찍으러 편하게 왔다 갔다 하거나, 산책 다니는 사람은 줄어들테고.. 쇼핑하려던 사람들이야 손해볼것이 없으니 평소대로 다닐테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ps.
이제 아이쇼핑은 사양한다?… 인사동 쌈지길 유료화 논란
- 네이버쪽 기사는 내용은 같은데 제목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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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사랑요리] 아내를 위한 두부가스

아내와 연애 시절 가슴이 '조금' 아픈 기억이 있답니다. 어느 날 돈가스를 먹으러 가자고 엄청 조르는 거예요. 저는 고기를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도 계속 보채기에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먹으려면 혼자 가서 드세요."

무뚝뚝한 얼굴에서 툭 튀어나온 말에 그녀는 꽤 상처를 받은 모양이었습니다. 그런 못된 남자와 결혼해 준 그녀를 위해 오늘 제가 만드는 요리는 '두부가스'랍니다.


이기사에 좀 특이한 리플이달려있었다.



워낙 낚시글이 많은 동네인데 ..내용을 눌러보니 더 황당하다.

여친없이 지낸지 어언 15년....

이렇게 염장을 지르는 기사를 읽으면 나는 중동의 이름모를 자살폭탄 테러범의 심정으로 몸에 형광등을 치렁치렁 매달고 기자의 집에가서 온몸을 내던지는 상상을 하곤 한다...


좀...어이가 없다...이사람의 다른글이 궁금해졌다



이사람의 글에 달린 덧글들을 보니 '꽤나 유명한듯 하다'


몇살일까? 뭐하는 사람일까? 왜 이런 리플을 달고 다닐까? 집에서 이러는거 알고 있을까?

할 일 없는 주말 저녁에 궁금증은 커져만 간다...ㅡ.ㅜ

생각/연결사고

술 문답

2006. 9. 5. 01:49
우리 술 한 잔 할까요? -마른미역님
소심한 미역님 말라 비틀어질까봐
잠도 안오고 ..한번 써봅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맛을 본건 초등학생때로 기억합니다. 집안 어른들이 모임하고 남은 빈맥주병에 한두방울,
그다음 제대로 마셔본것이 고1때 친구들하고 주머니에서 몇백원씩 모아서 막걸리 사들고 옥탑방에서 마셨었고
그리고 고3때 친구들 몇명이서 처음 맥주집에 들어가서 500CC원샷 하고는 바로 고수부지로 달려가서 술깰때까지 있던게 기억납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으~ 이걸 뭐 맛있다고 먹지? (그데 기분 좋다 냐하~ 발그레~)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기분좋은 정도 - 소주반병
좀 얼큰 취한다 - 소주 한병에서 한병반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맑은 소주가 좋지요. 그다음은 맥주
그리고 바에서 양주도 가끔..한달에 한두번?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취하면 잡니다. 가끔 과격해지기도 합니다만..주변사람들은 즐거워 하더군요 ㅡ.ㅡ;;;
아..그리고 같이 술마신 사람중에 여자가 있으면 무조건 예뻐보입니다......ㅡ.ㅡ;;;;;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제발 마시라고 안할테니까 나 술좀 먹게 자지좀 말아!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복학후 처음으로 여학교 학생들과 조인트 엠티를 갔었는데,..동기녀석이 술만땅 취해서 꼬장을 부리는 바람에
여학생들이 첫차 타고 가버림......ㅡ.ㅡ;;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지글 지금 삼겹살, 비오는날 파전, 기분 좋을때..등등 시도 때도 없지요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의무적이지 않은 모든 술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맛있는 술이 좋습니다.  요샌 주당 2~3회는 술자리가 있는듯하네요.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애주가라기보단 술자리를 더 좋아 하는듯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자 바톤은 일단 한잔 받으시고 가져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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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마른미역 2006.09.05 11:52

    받아가주셔서 고마워요 ㅠ_ㅜ

  • BlogIcon Dummy 2006.09.06 0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