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안드로메다 애플 AS

2010. 9. 27. 16:44
아이팟 나노 1세대 제품의 배터리 리콜한다고 해서 리퍼요청해서 1주일만에 받았다.

살펴보니 불량 리퍼가 왔는지 이어폰 단자쪽 하단부가 제대로 접합되어있지 않았다.



그래도 '사용하는데 지장없으면 그냥 써야겠다'생각했으나, 충전을 해도 다음날 아침이면 완전 방전상태가 되었다. 사용중화면도 충전마크가 나타나는등 증세가 그냥 쓰기가 힘들어서 다시 AS를 KMUG에 접수했다.


안드로메다로 AS를 보낸건지 10일에 시작했다는 수리가 오늘까지 감감 무소식이다.
언제 올런지 모르겠다. 좀더 기다려보고 전화해보던가해야지 한달 채울려나?


미쿡도 추석연휴를 즐긴건가? ㅡ.ㅡ;;;
AS수리점은 애플 본사에 있나? 아니면 다른나라에 있나?
AS수리 물량이 많은가?  아이폰때문에 나노1세대 따위는 구석에 쳐박힌걸까?

아이폰 AS도 이따위로 처리할까?

배터리 문제로 리퍼 요청한것은 일주일만에 처리가 되어서 짧은 기간은 아니였지만 나름 만족했는데 보름이 넘어가니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단순한 업무 착오일까? 구형제품에 대한 찬밥신세일까?

ps. 애플이 말하는 리퍼 제품이란게 새것과 같은 정도로 수리를 잘 한것을 리퍼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불량 리퍼를 받고보니 그들도 별다를바 없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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