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부터 사용하던 아이팟 나노의 배터리의 충전이 점점 부실해지더니 두세시간을 못버티게되면서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나노1세대는 배터리 폭팔 문제로 리콜대상이라고 해서 리퍼를 요청했다.

배터리 교환AS를 하게되면 6만 9천원이라 그돈이면 ㅡ.ㅡ;;;



아이팟으로 음악을 듣는게 미묘하게 더 좋다랄까? 뭐라고 설명하긴 힘든데 음질이 더 좋은것도 아닌데 미묘하게 더 음악듣는 재미가 있어서 당분간 애용하게 될것같다.


ps. 불량 리퍼를 받아서 재입고 시켰다.  언제 다시 받을려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드로메다 애플 AS  (0) 2010.09.27
시간 빨리간다.  (0) 2010.09.13
아이팟 나노의 부활  (0) 2010.09.02
간만에 잡소리  (0) 2010.08.25
월화수목금금금  (0) 2010.08.06
주말 자전거 타기 좋더군요.  (0) 201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