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잘되서

전직원이  일본에 워크샵을 다녀왔네요.

후쿠오카, 벳부, 아소산 등등 돌아다녔는데 버스타고 다닌 시간이 제일 기네요.

온천여행가신다면 그냥 벳부가시는게 제일 좋을듯.

후쿠오카에서 밤길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었구요.



쇼핑몰 구경도 했는데 이런 티도 있더군요 ㅋㅋ



3대성이라는 쿠마모토 성도 보고



벳부 시내에서 온천 나오는것도 구경하고



활화산인 아소산 정상

아소산 정상에서 에서 구경도 하고.. 회사 대표님은 3번재 아소산 보신다는데 저렇게 화산 안쪽이 잘보이는건 처음이셨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론 아이리스처럼 눈오는 노천탕에서 온천하고 보드타고 쉬다오면 딱 좋겠다 생각했는데

후쿠오카는 따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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