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LGT에서 거의 무료이다 시피 4655를 뿌렸다.  3만원에 PDA가 생기는 셈이니 너도나도 달려들어서 구입한것 같다.

수년전 셀빅을 사용해보고는 한동안 PDA없이 지내다가 다시 사용해보려고 구입을했다. ...전화용도 아니다..ㅡ.ㅡ;;;

처음 받아들고나니..이걸로 뭘하지?..........ㅡ.ㅡ;;

일정관리는 구글캘린더로 하고 있었고..아웃룩을 안쓰고 있던터라.. 이기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겠고...뭘 어찌해야 하나..

흡사 컴퓨터를 처음 받아들고 OS를 설치해서 전원을 킨다음.......할게 없구나....다시 전원을 끄는 그런 마음이였다....ㅡ.ㅡ;;

일단 익숙해지기 위해서 아이폰 한방팩을 구했다.  오호 신기하다...몇일 써봤는데...내가 필요한것 이상의 기능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 리셋...

홈플러스에다가 아인스팩을 설치했다. 오호 깔끔하니 좋아..~~
쓰다보니 단점들이 보인다.. 리셋..

순정에 Spb Diary만 올려서 쓰다보니 뭔가 좀 허전하다.

모바일 쉘을 설치했는데 가지고 노는 느낌도 좋고 꾸미느라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
데이터 요금이 안까워서 인터넷은 안써보고 있었는데. 구글캘린더 싱크 설정을 했더니 주기적으로 접속하려고 해서 요금제 신청하고 써보는 중이다.

현재 4655의 사용용도는 포켓플레이로 음악듣기, IE로 http://mobile.bus.go.kr/pda 에 접속해서 버스도착시간 알아보고, 웹서핑으로 서핑 조금하고, 일정관리랑, 게임용도로 사용중이다. 아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보내는 프로그램으로 문자 메시지도 보내고..ㅎㅎ

WIFI와 GPS의 부재는 정말 아쉽다. DMB는 처음에 신기해서 한두번 보고는 안보는 중이다.
카메라는 메모용도로는 적당한것 같다.


덕분에 IPOD Nano와 NDSL이 집에서 놀고 있다.  단일기기가 성능이 더 좋은건 진리이나 복합기기의 편리함은 약간의 성능저하를 감수하게 한다. 특히나 여름에는 말이다.


ps. 애초에 전화기 용도보다는 PDA용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에 전화통화는 고객센터하고만 했었는데 제일 불편했던것이 ARS였다. 1번2번 눌러야 하는데 통화중 화면이 꺼지니 정말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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