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라 타고 올라가면서 보니 한참 제설 중이다

탈만한 슬로프가 몇개 없기도 하지만..사람 참 많다.

11월22일 토요일  시즌락카 때문에 다녀왔다.

제대로 오픈한게 아니라서 한두번 타면 좋겠다. 생각하고 갔었는데


준비가 제대로 안된 하이원덕분에  딱 두번 타고서 집에왔지만

하루종일 탄것 같은 피로감을 맛보았다.

오전내내 줄서서 락카 신청을 겨우했는데 주말 동안 총 2천여개의 락카가 다 나갔다고 한다..

기사에선 다른 스키장은 대략 2천면 내외로 왔다는데 하이원은 5천명이 왔다 갔다고 한다.

앞으로 제대로 탈 수 있을까?

다음 방문은 12월 중순으로 잡고 있는데  그때쯤이면 어느정도나 슬로프가 열릴지...


그나저나 한번 탓는데 감을 잃어 버려서 역엣지가 빠당~ 넘어졌다..ㅡ.ㅡ;;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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