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마음을 못따라 오는듯하다.

가려워서 긁다가난 상처는 잘 아물지 않고 딱지가 오랜동안 남아있다

허벅지살 여기 저기에 피부는 노화현상을 점차로 보이고 있다.

여기저기 삐그덕 거리고 아침에 몸이 천근 만근이다.

몸관리를 하고자 해도 방해요소가 여기저기 가득이다.


휴우..


그러나

마음은 이팔 청춘이라.

눈이오면

보드장에 달려갈것이라는 마음에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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