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발 금융위기가...우리 회사에는 올초부터 먼저 발현되고 있었다.
(정확히는 미쿡과 상관없는 내부문제가 더 크지만....그렇다고 연관이 없는것은 아니다.)


지난달 직원의 절반을 잘라내더니

이달말에는 사무실의 절반을 잘라낼 계획을 수립중이다.


이사안가는게 다행인건가..쩝..


좁은데서 아웅다웅.........하면서 잘굴러갈라나..

이직자리 알아봐야 하나....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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