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비오는 에버랜드의 아픔을 씻기 위해 남산에 올랐다.

남산 야외 식물원을 지나다가 토끼한마리가 눈에 띄었다.  방사 하는건가?

중턱쯤에 보니 무슨꽃인지 활짝 피었다...무슨꽃일까?

전망대에서 보이는 서울은 여전히 스모그 도시다..

정상에 다다르자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 버스가 다니기 전에는 이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

버스타고 쉽게 쉽게 오는듯 하다.

그런데 못보던 하트들이 가득하다...이게뭘까?



아하..'러브하트' 전시중이구나 

남산에서는 10월 8일까지

전망대를 비롯해 열쇠가 가득해서  시야를 가로막는다


열쇠가 걸리면서 명소가 된건 좋지만...어째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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