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던 우삼겹 집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생활권이 달라져서 거의 1년여 만에 방문했는데

맛은 여전하다.


여기 맛을 기대하고 다른곳에서 우삼겹을 몇번 먹어봤지만

여기만큼 맛있는데는 없는것 같다.

다른데는 양념에 재운 고기를 주는데 너무 얆은게 흠이랄까..

여기는 두툼하니 삼겹살처럼 씹는 맛이 있어서 좋다

'일상 > 일상편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원 양푼갈비  (4) 2007.09.03
오늘따라 바쁜 하루....그리고 지름  (2) 2007.08.28
우삼겹은 맛있어  (5) 2007.08.21
기분좋은 모토롤라 AS  (2) 2007.08.20
보험 증서 확인들 하세요  (5) 2007.08.18
예상된 수순  (0) 2007.07.12
  • BlogIcon 미친병아리 2007.08.26 19:36

    음.. 군침이 도는군요..

  • BlogIcon Dummy 2007.08.30 00:05

    네 맛있어요~

  • 우득 2007.10.02 10:07

    우삼겹은 원조가 논현동 본가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우삼겹집이죠.^^
    여기 본가 사장님이 우삼겹을 처음 개발하셨고 그 맛또한 우리나라 최고입니다.
    그외의 매장은 다 아류매장입니다.
    논현동 본가에서 드시고나면 다른 우삼겹은 입에 맞지 않을겁니다.
    서울에서는 TV에서 많이 나오는데...네이버에서 본가 또는 우삼겹으로 검색하시면 잘 나올겁니다

  • BlogIcon Dummy 2007.10.02 10:15

    그런가요? 한번 가봐야겠군요.
    개인적으로는 양념을 하지 않은 두툼한 우삼겹을 좋아합니다.
    다른데는 전부다 양념해서 얇은게 많더라구요.

  • 아뽈 2007.10.26 14:34

    논현동 본가 사장님이 남영동 마포갈비에서 양념이나 고기 손질법을 배워 가신겁니다.
    그리고 논현집은 양념이 넘 강하죠. 하지만 차돌박이 된장찌개 하나는 인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