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엔 탄두리(인도식 통닭)에 맥주나 한잔 하러 가자고 모임에서 가보게되었는데

맛이나 볼까? 하고 시켰던 커리와 갈릭 난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도 종종 몇번 가보다가

사진 찍게되서 올려봅니다.


스페셜 커리 - 밥공기정도의 그릇입니다.


갈릭난과 커리 - 난은 종류가 몇종류 있는것 같은데 갈릭 난이 제일 맛있어요. 한장먹으면 배부릅니다.

커리 하나에 난 4장정도 먹을 수 있어요.

요구르트도 처음갔을때 하나씩 맛봤는데 플레인이 제일 무난하더군요.

볶음밥도 괜찮구요.


물 주전자에요 특이하죠 ㅎㅎ


잠시나마 외국에 나와 있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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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니와 2007.07.13 10:24

    헉 맛있겠다 ;ㅁ; 얼마정도 하나요?

  • BlogIcon Dummy 2007.07.13 10:38

    커리가 8천원인가? 하구요 난이 2천5백원? 얼마 안비싸요

  • 이주환 2007.08.04 15:03

    여기가 어디요??

  • BlogIcon Dummy 2007.08.05 02:05

    이주환// 제목에 보시다 시피 "동대문 에베레스트" 입니다. http://www.everestfoo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