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용하던 URLEncode 함수가 특정 글자에 이상하게 동작했다.

CString EnCodeStr(CString ToCode)
{
    CString RetStr,AddStr;
    int i,max;
    unsigned short asc;
    unsigned char c;
    max = (unsigned int)ToCode.GetLength();
    for(i=0;i<max;i++)
    {
        c = ToCode[i];
        asc = c;//(unsigned int)c;
        if(asc>47 && asc<58)
        {
            RetStr+=c;//Interim[(int)i];
        }
        else if(asc>64 && asc<91)
        {
            RetStr+=c;//Interim[(int)i];
        }
        else if(asc>96 && asc<123)
        {
            RetStr+=c;//Interim[(int)i];
        }
        else if(asc==32)
        {
            RetStr+="+";
        }
        else
        {
            AddStr.Format("%%%2x",asc);
            int iv = (int)AddStr.GetAt(1);
            if((int)AddStr.GetAt(1)==32)
            {
                AddStr.SetAt(1,'0');
            }
            RetStr+=AddStr;
        }
    }
    return RetStr;
}

ks5601 에선 문제가 없는데 '똠' 이라던가 '쫒' 이란글자는 제대로 안되었다.

이것과 쌍으로 사용하는 ASP페이지의 코드를 참조해서 한글인경우 예외처리를 추가했다.

CString EnCodeStrEx( CString szToCode )
{
    CString RetStr,AddStr;
    int i,max;
    unsigned short asc;
    unsigned char c;
    max = (unsigned int)szToCode.GetLength();
    for(i=0;i<max;i++)
    {
        c = szToCode[i];
        asc = c;//(unsigned int)c;
        if(asc>47 && asc<58)
        {
            RetStr+=c;//Interim[(int)i];
        }
        else if(asc>64 && asc<91)
        {
            RetStr+=c;//Interim[(int)i];
        }
        else if(asc>96 && asc<123)
        {
            RetStr+=c;//Interim[(int)i];
        }
        else if(asc==32)
        {
            RetStr+="+";
        }
        else
        {
            //똠, 쫒 같은 글자들때문에 한글예외처리함
            if(IsDBCSLeadByte(c)){
                unsigned short asc2;
                c = szToCode[i+1];
                asc2 = c;
                AddStr.Format("%%%2x%%%2x",asc,asc2);
                i++;
            }
            else
            {
                AddStr.Format("%%%2x",asc);
                int iv = (int)AddStr.GetAt(1);
                if((int)AddStr.GetAt(1)==32)
                {
                    AddStr.SetAt(1,'0');
                }
            }
            RetStr+=AddStr;
        }
    }
    return RetSt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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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파일 저장 위치를 항상 물어보게 해두고 사용을 하는데

전에는 마지막으로 다운받은 경로에 계속 받게 해주더니

얼마전 8로 업데이트 되고부터는

url에 따라서 저장위치를 기억하는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다운받느냐에 따라서 그 위치에 저장되게 해주는것같네요.

오호..이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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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어제 업데이트를 했다. 탐색기에서 오버레이 아이콘이 안보인다.

이전처럼 버그구나..그러고 롤백했습니다.


다른데서 정보를 보니 1.7로 버전업하면서 내부 구조가 바뀌어서 아이콘이 안나온다는군요.


릴리즈 노트를 보면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하는데. 꼬일 수가 있나봅니다. 정리 하고 하라는걸보면.

안전하게 현재 버전으로 모두 커밋하고 업그레이드를 해봐야겠습니다.



ps. 업그레이드 하니 잘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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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결론: 재설치  ^^

윈도우8 preview 버전이 여기저기서 보여서 한번 설치해보려고 하니 vm을 업그레이드 해야해서

vmware fusion 4를 설치 해서 테스트 해보다가 vmware tool업글도 진행하고 윈도우로 부팅하니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vmware player가 동작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까...고민하다가

제거하고 다시 설치 했더니 별문제가 없다.

맥으로 부팅해서 부트캠프 시동시키면 어찌될지는 아직 테스트 안해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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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검색해보니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lion사용자들의 불만의 글을 발견 할 수 있는데, 내경우엔 좀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맥북의 모니터를 서브로 두고, HDMI로 연결한 외부 모니터를 메인으로 놓고 사용중인데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서 활성화를 시키면 메인 화면의 바탕화면이 사라져버린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살리는지는 아직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서브로 사용중인 맥북의 모니터는 정상적으로 바탕화면이 나온다.


메인으로 사용중인 외부 모니터는 바탕화면이 사라져버렸다. 새로 지정도 되지 않는다.

게다가 스페이스별로 띄워둔 프로그램들이 뒤섞인다.
라이온 업글하기 전에는 아무문제가 없던 부분들이다.

언제쯤 패치가 나올까?

ps. 미러링을 켰다가 끄면 정상화된다.....미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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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사용하던 프로젝트에서 일부 클래스 파일들을 따로 빼내야해서  큰고민하지 않고

Lib로 했는데 ..처음에 분리만 할때는 손쉽게 빼내졌는데, 막상 이녀석들을 다른 프로젝트에서 써먹을려니 걸리적거리는게 많았다.

대략 검색해보니 다이얼로그 같은 리소스도 같이 분리해내야 한다면 DLL로 하는게 용이하고
Lib는 구조적으로 리소스를 가지고 있을수 없다는것이다.

결국 Lib로 빼냈던 프로젝트를 DLL로 다시 변환중이다.

쉽게 가려다 더 멀리 돌아가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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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부트캠프로 윈도우로 부팅하고 잘 쓰다가 네트워크 드라이브에서 파일 작업을 하려고 하다보면

말도 안되게 느려지는 경우가있다. (100메가가 채안되는 파일복사에 10분가까이 걸린다.)


이런때는

네트워크를 사용안함으로 했다가 다시 사용함으로 바꿔주면된다.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아무래도 문제가 있는듯하다.

해당 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최신드라이버를 설치하면 해결될것도 같지만..

짜증나는일이 아닐 수 없다.

맥OS부팅상태에선 이런현상이 물론 발생하지 않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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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사용하는 외부 모니터는 LG W2286L인데 가장 좋은점은 15인치 고해상도 노트북들의 해상도인 1680*1050이라는점이다.
따라서 듀얼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최적의 모니터인셈이다.

맥북의 모니터를 부 모니터로 설정하고 외부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설정해서 참고할 프로그램은 부 모니터로, 현재 작업중인 프로그램은 주모니터로 단축키를 이용해서 이동을 시켜서 사용하고있다.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부터 듀얼모니터를 사용했었는데 xp에서는 MultiMonitor TaskBar 유틸리티를 사용했었는데 윈도우7으로 오면서부터는 윈도우의 기본키 기능을 사용하게되엇다.

Win+Shift+방향키

듀얼모니터 사용하면서 이걸 모르시는분들이 꽤있는것같다. 이기능에 익숙해지면 안되면 정말 불편한데

맥OS로 부팅 하고 나면 이게 안되서 은근히 불편하다.
검색을 해보았지만 단축키로 실행중인창을 모니터간에 이동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분명 방법이 있을것도 같은데 찾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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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노트북을 바꾸면서 셋팅한것을 까먹고는 엄하게  samba 설정을 다시 하는 오류를 저질렀다.

제일먼저 IPv6를 해제하고 그래도 속도가 느릴때 samba설정을 손보도록 하자.


파일복사 속도차이가나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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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그동안 검색해본것과 실제는 조금 달랐다. 아무래도 계속 버전업을 하는 프로그램들이니 그럴듯하다.
시험판으로 받아서 사용된 버전은 다음과 같다.

ParallelsDesktop-parallels-en_US-6.0.12094.676494
VMware-Fusion-3.1.3-416484-light

성능적인 면에서는 일단 부팅이 된다음에서는 체감적인 큰차이는 없는듯했다.

처음 실행하면서 자동적으로 부트캠프를 인식하여 설치를 잡아주는것부터 둘다 비슷하게 느껴졌으나
패러럴즈는 좀더 맥OS에 착 달라 붙은 느낌이고 아무래도 서로  벤치마크를 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었다.

검색해봤을때는 패러럴즈는 조금 빠르지만 듀얼모니터에서 문제가 있다고 봤으나 실제 적용해보니 둘다 듀얼모니터에서 아무 문제가 없었다.

보기 좋은 UI는 아무래도 패러럴즈쪽이 우세한편이다.
속도는 패러럴즈, 안정성은 vmware라고들 말하는데 잠시 써본바로는 그렇게 크게 체감 성능차이가 나는것 같진않다.

문제는 오히려 전혀 예상하지 못한부분에서 발생했다.


아무래도 윈도우를 사용해야 하는빈도가 더 많기 때문에 데이타용 파티션이 필요해서 위와같이 파티션을 하나더 나눠서 NTFS로 포맷을 했다.  윈도우로 부팅해보면  정상적으로 파티션인식하고 맥OS파티션 읽기도 잘된다.


패러럴즈르 부팅을 하고보니 부트캠프 이외의 파티션은 아예 인식을 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RAW라고 나오면서 탐색기에서 접근하려고 하면 포맷을 하라고 나온다.



반면 vmware 에서는  정상적으로 파티션이 인식되고 아무 문제가 없었다.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상에서는 vmware쪽이 잘 맞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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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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