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구입 해서 잘쓰고 있다.


"아빠 나도 불들어 오는 킥보드 갖고 싶어요"


한참 검색해서 이왕이면 좀 괜찮은거로 오래 쓸만한거로 골라보자고 한참 서핑을 했는데


사고나서 다른 아이들 타는거 보면 비슷한 모양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튼튼해 보이고

발판의 상태도 양호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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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던대로 가상 머신에 윈10을 설치 했다.


보통은 로컬 계정을 생성하고 MS계정으로 연동을 하는데


오늘은 그냥 MS계정으로 생성을 했다.


MS계정 아이디에 숫자가 들어가는데....그게 빠진채로 사용자 폴더가 생성되었다.


푸하하하..뭐 이런 버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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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노트북이 노후해서 새로 사볼까 했는데


멀쩡히 잘 돌아가는데 새로 사기가 뭐해서 업그레이드를 결심했다.


1G(512M *2) 인 메모리는 2G( 1G *2)로 교체를 하였다. 하나는 뒷판에, 하나는 키보드 아래에 있는데

키보드를 들어 올리는게 조금 어려웠다. 상단에 3군데 키보드를 잡는 부분을 눌러주면 빠진다. 힘으로 빼면 안된다.


메모리만 늘려도 하드 스왑이 줄기 때문에 서핑에는 별문제가 없었지만


일부 사이트의 과도한 플래쉬 때문에 CPU 업그레이드를 했다.




업그레이드전 M 440 셀러론




플래쉬가 CPU를 100% 차지하고 있어서 버벅댄다.


네이버 하이얼 유저 모임에는 오래된 게시물만 존재 하였고 대부분 T2300 , T2400 으로 업글을 한 후기만 있었다. 그당시엔 그것도 큰 지출이였을듯..


이왕 업그레이드를 하는거면 core duo 보다는 core2 duo가 좋을것 같아서 검색을 해봤더니


M440에서 T5600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글이 보였다.


옥션에서 'cpu t5600'으로 검색을 해서 구입을 했다. 서멀 구리스는 집에 쓰던게 있어서 그걸 활용하기로 했고

받자마자 바로 교체를 했다. 약 2~30분 정도 걸린듯하다. 무척 쉽다.


상태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나사를 풀고 살짝 들어올린다음 CPU 옆의 고정나사를 풀어주면 쉽게 CPU가 빠진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잘동작하는지 나사를 조이기전에 일단 켜보면 부팅하면서 새로운 CPU를 인식하고 드라이버가 설치된후 재부팅을 하라고 한다.


잘 인식한다.




혼자서 100% 감당 하던일을 둘이 사이좋게 반반씩 나눠 동작하니 버벅대는것이 줄어들었다.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1080p 영상도 팟플레이어에서 설정을 잘 하면 볼만한 정도로는 돌아가나 720p로 만족하기로 했다.


이정도면 당분간 집에서 서핑하고 쇼핑하는 용도로는 크게 불편하지 않을듯하다.


ps. 하드디스크도 교체 하면서 윈7 홈프리미엄을 설치 했는데 XP보다 더 쾌적하게 잘 동작한다.

XP일때는 드라이버 설치 해주는게 가장 큰 문제 였는데 드라이버도 알아서 다 잡아주고 전체적으로 좀더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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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나 옵티머스는 전화올때 홈버튼을 눌러서 수신하는 기능이 있다.

 -기종에 따라서 없는게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운전중에 밀어서 전화받기를 한손으로 못해서 핸들에서 손을 떼신다는 어르신이 있다는 주변 지인때문에 전화 수신앱을 찾다보니 갤럭시나 옵티머스는 기본 기능으로 들어있다는것이다.

요새처럼 추운날 장갑을 벗지 않고 전화수신이 가능하다는 뜻인데
하드웨어 버튼이 없는 베가 시리즈는 그런점이 좀 아쉽다.

아이폰은 혹시나 되는가 해서 물어보고, 검색해봤는데 안되는가보다.

게다가 전화올때 밀어서 전화받기 기능이 간혹 안되서 전화를 못받았다는 문제점이 검색된다.

수신거부는 홀드 버튼으로 되게 해놨으면...가능할것도 같은데...

현재 사용하는 갤럭시2 HD LTE로 바꾸고 제일 불편했던점의 하나는 하드웨어 카메라 키가 없는 것이였다.


쓰다가 없어지면 이게 은근히 불편할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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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노트북은 싱글코어 셀러론이다.


연휴때 사야할게 있어서 CJMall에 로그인을 했는데 너무 느린것이다.


작업관리자를 보니 CPU는 100%...


처음에는 자바스크립트 코딩을 잘못해놔서 그런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출근해서 듀얼코어에서 살펴보니 30~50% 점유 하고 있다. 

캡쳐 화면은 메모리 1G, XP

win7 x64 4G 시스템에서는 30% 이하의 점유율 보여준다.




8코어인 업무용 노트북에서 보니 3~5% 점유율이다.




코딩을 잘못한게 아니라 집에 노트북이 구형이란 뜻이다. 잘못 짠거면 고사양에서도 CPU점유율이 높아야 할테니 말이다.


일반적인 서핑 용도로는 좀 느린것 빼고는 부족함이 없는 노트북인데 이런데서 저사양의 아픔을 느끼다니...


그렇다고 쇼핑몰 사이트에서 구형 시스템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수정하라고 할 수는 없을것이다. 느리고 메모리가 많지 않는 시스템의 대상으로 웹페이지를 만드는일은 고역일테니 말이다.


주머니는 빈약해지고 질러야할 지름목록은 나날이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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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에는 램디스크로 파이어폭스의 캐쉬를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었다. 좀 빠르네 뭐..그러고 사용중이였는데


맥으로 부팅해서 작업중에 이미지 많은 페이지에 접속을하니 버벅댄다..램디스크 설정을 해야겠구나..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모두 설정해놓으니 좀더 쾌적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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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련일을 안하면 별로 필요 없는거라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관련일을 하게되면서 등록 준비를 하는데..와..이거 정말..


이전에 다녔던 회사가 SI관련 회사가 아닌게 정말 다행이지...어휴..


이전 회사가 3군데 인데 두군데는 폐업했고 ( 안타깝다 ) 한군데는 잠시 휘청이는 소식도 들었는데


오랜만에 찾아보니 홈페이지도 새단장하고 사무실도 이전하고 탄탄한듯 하다.


서류는 경력확인서 받으러 가면 되는데


문제는 폐업한 두군데 회사


첫회사가 개인회사라 세무서에서 사실증명원을 발급받아야 할것같다.


기억날리가 없는 사업자 번호는 고용보험, 연금보험 등 4대보험 사이트를 통해서 겨우 확인했는데


이놈의 서류한장 출력하려면 각 사이트마다 덕지덕지 엑티브엑스 보안 모듈을 설치해댄다.


모의 테스트를 해보니  고급 기술자 등급이 나올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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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해서 일을 하는데

네이트온 다중접속 알림이 뜬다..... 응? 해킹???

로그인 기록 관리를 보니...IP가 해킹은 아니다.. 어라? 나 출근할때도 접속했네?

아이피를 조회해보니 SK꺼다..응? 뭐냐?



범인은 내 휴대폰에 "네이트온 UC" 이녀석이 지멋대로 백그라운드에서 로그인을 한거다.

자동로그인도 꺼놨는데..

도데체 어떻게 그런게냐..

삭제해버렸다.


ps. 네이트온 UC를 삭제 했는데도 또 그런다...

LightSMS 때문인가? 일단 계정 정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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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up-to-date로 리딤코드 받아서 업데이트 성공.


매직마우스에서 스크롤이 반대라서 불편하다는 글도봤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불편하다거나 적응에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적응했다.

안드로이드지만 스마트폰을 사용중이라서 그런가?

vmware에서 문제가 발생한단글도 봤는데 내경우엔 전혀 문제가 없었다. 그새 패치가 된건가?

부트캠프는 3.2를 사용중인데 이경우엔 4.0으로 업그레이드는 지원되지 않는다고 한다. 뭐 딱히 불편한게 없으니 그냥 사용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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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고객님께,

Mac OS X Lion 업데이트를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죄송하지만 다음과 같은 사유로 귀하의 요청을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공인 판매 업체를 통해서 구입해야 합니다.
부디 위에 나온 정보를 http://www.apple.com/kr/macosx/uptodate/ 에 다시 입력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pple Inc.
라이온 up-to-date를 진행하면서 어처구니 없는 경험을 하는 중이다.

내가 구입한 구입처가 공인 판매 업체가 맞는데,  사업부서별로 주소가 조금 다른게 문제인듯하다.
애플에 등록된 회사명은 동일하나, 내가 제출한 영수증에 주소가 다르다고 거부당한듯하다.

애플 코리아 고객센터에서도 일단 해당 업무 파트에 공인 판매 업체가 맞다고 메일은 보내보겠지만.
저 업무처리는 애플본사에서 직접 처리되며 매우 엄격(?)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그쪽에서 거부당하면 자기들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는것이다. 

애플 코리아와 애플본사는 도데체 무슨 관계일까? 저정도 업무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손놔버리다니..

아..짜증난다 구입처에 공인 영수증을 다시 발급해달라고 해야겠다. ..뭐 이런 엿같은 경우가 다 있어.

ps. 오늘(8.11) 애플 코리아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신청페이지 약관에 준하는 내용 그대로 준수하지 않으면 심사하는 팀에서 거부를 한다는것이다.

OS X Lion 업그레이드를 받으려면 신청서를 빠짐없이 작성하고, 구입한 정품 제품(들)의 구입 날짜와 마케팅 파트 번호(들)가 명시된 영수증의 전자 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주문 확인서, 포장 명세서, 구매 주문서 사본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구입처에 업데이트용 영수증을 요청해야겠다.

ps. 구입처에 문의 하니 같은 영수증형식인데 비슷한시기에 구입한 고객들중 누구는 처리가 되고 누구는 나처럼 거부당했다고 한다.  애플에서 아마도 알바를 쓰는 모양이다.

오늘 애플 코리아에서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미국 up-to-date 방법을 알려줬다. 영수증제출이 필요 없다.
구입처는 적당한데 아무데나 넣으면 되는모양이다.  뭐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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