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ummy.pe.kr/1618

미래에셋 HTS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키보드 보안 모듈문제가 생겨서 상담원이 알려준 모듈을 받아서 에러날때마다 다시 설치해서 사용하곤했었는데


한화증권 사이트에 접속하면 다시 깔린다.

두 증권사에서 사용하는 같은 키보드 보안 모듈이 서로 충돌 하는것같다.

뭐니 이런 병림픽은...

한화증권은 접속하면 알아서 깔리니 뭐 딱히 신경 쓸건 없는데
미래에셋은 HTS라서 그런지 수동으로 설치를 해주지 않으면 프로그램 실행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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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간간이 스마트폰이 해킹에 취약하다는 기사들이 나오는데 얼마전 카카오톡이 취약하다는 기사가 나왔고 그에 대한 반박기사를 보자면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323151957

카카오톡 해킹 논란이 커지자 해당 실험을 진행한 보안업체가 해명하고 나섰다.

 “마치 커피숍 등 어디서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볼 수 있는 식으로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카카오톡의 해킹은 매우 특수한 상황에서 고도의 기술을 가진 해커들이 시도했을 때 가능하다는 얘기”라며 “그런 식으로 해커들이 시도했을 때는 사실상 못 뚫는 서비스가 없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카카오톡만의 문제라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런기사도 나왔다.

http://news.nate.com/view/20110323n29511

망에 과부하가 걸린 이통사들이 이번에는 카카오톡에 ‘딴죽’을 걸고 있다. 급증하는 카카오톡 사용자들 때문에 데이터양을 감당할 수 없다며 사용 제한도 검토 중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카카오톡에서 쏟아져들어오는 데이터양 때문에 망 전체에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고 밝혔다. KT 관계자도 “카카오톡 때문에 데이터망에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


사용자가 데이타 요금을 안내고 공짜로 쓰는것도 아니건만 ㅎㅎ


해킹은 쉽게 누구나 가능하지 않습니다. 무선인터넷이 보안에 취약하다고 하지만 전문가가 볼때나 그렇지 아무나 남의 데이타를 까보는게 가능하지 않습니다.

특정조건에 전문 해커들이나 가능하단 얘기지요.  해킹과 보안은 창과방패이니 좀더 안정된 서비스들이 개발되겠지요. 현재 상용서비스들은 안전하다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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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오늘 SKT에서 무제한 데이타 요금제가 나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무제한'이라...  KT도 가만히 안있을듯 한데?

무선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밍 정액형 요금제로 제공된다. 기본요금은 3만5000원이며, 이용기간은 7일이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10100038


역시나 상품이 나왔군요.

‘SHOW로밍 일본알뜰은’ 기본료 3,000원에 일본 전역에서 음성과 영상통화는 최대 57%, 데이터는 63% 할인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SHOW로밍 신중국알뜰’은 기본료 5,000원에 음성통화를 최대 50% 할인받아 중국 전역에서 저렴하게 로밍을 이용할 수 있는 로밍 요금 상품이다.
http://blog.kt.com/200

일주일정도 여행가면 그냥 가는것보단 가입하고 가면 저렴할듯하다.

요금제

현재 트위터좀 하고 서핑조금 하고 구글맵가끔 보는편인데 100M도 채 못쓸때가 많다.

1kb에 2.6원으로 계산해보면 10M 사용요금은 2만6천원가량이다.  일본여행가서 구글맵으로 지도좀 보고 트위터조금 하는 정도해도 전보단 부담이 적을듯 하다.

SKT 데이타 무제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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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손실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2002년 제정된 뒤 2009년 4월 법률 제9595호까지 12차례 개정되었다. 기존의 토지수용법과 '공공용지의 취득 및 손실보상에 관한 특례법'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공익사업 용지의 취득과 손실보상에 관한 제도를 이 법으로 통합하여 제정되었다.
이중 보상에 대한 내용은 제 54조 2007년 개정되어 보상 금액이 증액되었다. 그러나 조합및 사업자 측에서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서 피해를 입는 세입자들이 있다고 한다.

□ 주거이전비 지급 근거
  
공 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손실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54
□ 주거이전비 지급 기준(법령 개정 전
비교)



   

변 경 전

변 경 후


지급대상세입자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하여 이주하게 되는 주거용 건축물의 세입자로서 정비구역지정 공람공고일(재정비촉진계 획 공람공고일) 당시 당해 사업 구역안에서 3개 월이상 거주한 자
-
, 다른 법령에 의하여 주택 입주권을 받았거나 무허가 건축물 등에 입주한 세입자는 제외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하여 이주하게 되는 주거용 건축물의 세입자로서 정비구역 지정 공람공고일(재정비촉진 계획 공람공고일) 당시 당해 사업 구역안에서 3개 월이상 거주한 자
-
, 무허 가 건축물 등에 입주한 세입자로서 정비구역 지정 공람공고일(재정비촉진계획 공람공고일) 당시 당해 사업구역안에서 1년이상 거주한 자


지급금액

3개월분 의 주거이전비
(
가구원수에 따라 산정)

4개월분 의 주거이전비
(
가구원수에 따라 산정)


임대주택 입주
대상관계

주거이전비 또는
임대주택입주권 중 택일

주거이전비와 임대주택입주권 각각 적용


적용대상
   

2007.4.11이전

사업시행인가를 위하여 구청장이 지방자치단체의 공보 등에 공고하고, 세입자에 대한 보상계획을 2007.4.12이후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한 경우


2009년 12월 부터는 보상금을 조합 정관에 따라 조합이 지급하던지 집주인이 지급하기도 한다고 한다.

  세입자 이주비와 관련된 도정법 제48조5항2호는 ‘제1항 4호에 따라 조합원의 종전의 토지 또는 건축물의 가격 산정시 조합원이 둔 세입자로 인하여 손실보상이 필요한 경우 조합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조합원이 둔 세입자에 대한 손실배상액을 뺀 나머지 가격을 종전의 토지 또는 건축물의 가격으로 산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말이 상당히 어려운데 세입자를 둔 조합원이 세입자 보상금을 지금의 권리가액에서 제한다는 것이다. 세입자 없는 조합원과 세입자 있는 조합원의 형평성, 위장전입 방지 등의 이유로 법이 개정됐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세입자 이주보상금을 집 주인이 부담하게 돼 집주인이 새로운 부담을 떠 안게 됐고 세입자 이전비를 주지 않기 위해 오히려 세입자를 내쫓게 돼 세입자를 보호할 수 없는 것이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조합에서 정관으로 정할도록 돼 있어 조합이 세입자 이전보상비를 줄 것인지, 집주인이 세입자 이전보상비를 줄 것인지 정하도록 돼 있으니 조합원들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비용은 대략 1인 가구의 경우 700만원, 4인 가구는 1400만원정도 지급된다.

-- http://guro.tistory.com/155

처음 법이 만들어진 이후로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조금씩 개정되어 온것 같다.

자세한 법령은 구글링하면 찾아볼 수 있지만 무슨소리인지 한참 읽어봐야 할것 같다.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손실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

얼마전 본가에 갔더니 부모님이 이러한 보상규정에 대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계신데 내가 아는게 없으니 설명드리기 위해서 찾아본것이다.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은 조합혹은 건설사에서 보상금을 지급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개정된듯 하다.

'집주인이 왜 보증금 이외에 보상금을 줘야 하는것인가?' 에 대해서 무척 못마땅 하게 생각하시던데 찾아본 내용으로 보아 조삼모사? 일거양득? 자업자득? 어떤게 적절할지 모르겠다.. 

서류상의 가짜 세입자를 잔뜩 만들어서 보상금을 타먹는 사람들때문에 세입자가 없는 집주인과 세입자가 있는 집주인 모두 동일하게 처리함으로서 형평성을 맞춘것 같다. 다만 이런식으로 보상 절차가 이루어진다면 집주인들은 서둘러서 세입자들을 내쫓는 현상이 많아질것 같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시행사입장에선 자기들이 내쫓아야할 세입자들을 집주인들이 알아서 쫓아주니 이런방식을 택한것일지도 모르겠다.

부모님이 살고계신 지역의 재개발이 어떻게 진행될지 신경을 좀 써야 할것 같다. 정리한 자료를 보기 쉽게 출력해서 가져다 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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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기사에나왔었고, 제기억에 '낯개보다 묶음이 포장을 따로 해야 해서 포장가격이 포함되어 있다.' 라고 마트측에서 해명한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러네요

한개는 900원

3개는 2,880원

묶음 포장 단위가 3개, 6+1 개 (가격은 7개보단 싸고, 6개보단 비싼 가격으로 기억합니다.), 12개 였던것 같은데  12개짜리는 저렴했습니다.

제품에 상세 명세까지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물먹는놈이 뭐 거기서 거기지 않겠습니까?
어쩌면 개당 가격은 1,000원쯤 하는데 일정기간 특별하게 900원에 파는것일 수도 있겠습니다.(사진을 줄여서 그런데 잘보시면 기간이 있어요)

항상 물건을 덥석 카트에 넣기전에 가격표, 원산지,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구입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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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블로그를 텍스트 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하면서 이글루에 있던 이삿짐들을 가져왔더니 텍큐시절의 링크들이 엉켜서 검색엔진에서 블로그에 접속하면 엉뚱한 글이 보여서  그동안 하지 않았던 검색엔진에 등록을 요청했다.

가장 많이 들어오는 네이버와 구글에만 등록을 했는데 네이버는 언제쯤 반영될런지...

이전 블로그의 정보가 검색되는 네이버



새 블로그의 정보가 업데이트 된 구글



검색엔진은 검색이 잘되는게 장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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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어떻게 도주했냐는 질문에

침투한 경로 그대로 되돌아 나갔다...라는데  피식 웃겼다.

좌초설, 충돌설, 어뢰설 ...등등등... 어떤게 진실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국방부의 발표 자료보다  인터넷에 떠도는 설설설 자료들이 쏙쏙 이해가 잘되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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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티스토리로 이사를 하고나서 일주일간의 검색어들이다.

물론 텍스트 큐브의 링크들이라 검색결과에서 클릭을 하면 엉뚱한 주소로 가겠지만...

그런분들을 위한 서비스 포스팅이랄까..ㅡ.ㅡ;;

백만달러 : 이건 도데체 왜 검색하는건가...궁금하다. 네이버에서 들어오는 검색어인데
다음도 환율 변환 표시를 해준다. 네이트의 쓸모없는 시멘틱검색보다 유용한듯하다

오즈뷰어, ozd뷰어 :  보험사에서 사용하는 문서파일의 포맷

노키아 5800 버스 : 얼마전에 버스가 지나가서 지금은 없는듯 하네요. 주변에 버스 없냐고 물어들 보시던데

redmine 업그레이드 : 요새 이거 없으면 일하기 불편해요

vmplayer : window7에서 xp mode 보단 좋습니다.

장난감대여 : 아이가 돌이 지나니 대여보단 사주거나 주변에서 얻거나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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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텍스트 큐브사용하면서 검색엔진에 링크된 글들의 링크가  티스토리로 이사오고난뒤의 링크로 갱신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오늘 검색어를 눌러보니 거의다가 텍스트 큐브사용할때의 링크들이다.  훔..이럴줄 알았으면

텍스트 큐브글들을 먼저 복원하고 그다음에 이글루 글을 복원시킬껄 그랬나?

이리저리 테스트 해보고 도메인 옮길껄 성급히 했나....싶기도 하고..지금 다시 이리저리 해보기는 귀찮고..ㅡ.ㅡ;;;

뭐.

언젠가 갱신되겠지.. 안되면 말고.

내가 언젠 방문자수나 덧글에 신경 썼던가... ㅎㅎ



단지 열심히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엉뚱한 글이 보여서 난감 하실분들에겐 죄송~ ㅎㅎ

찾으시는 글들 여기 어딘가엔 분명히 있으니 블로그의 검색창에서 검색들 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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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네이버 블로그 쓰다가 불편해서 이글루로 와서 몇년 잘 쓰다가

텍스트 큐브로 이사짐 못옮기고 몸만 갔었는데 방빼라고 해서

티스토리에 이글루에 글들과 텍스트 큐브의 글들을 모두 가지고 이사왔습니다.

2차도메인해놔서 주소가 안바뀌는건 좋네요. ㅎㅎ



이글루의 글 백업은 몇몇 에러나는글은 삭제 해서 가지고왔네요. 외부링크한 이미지는 오래지나면서

링크가 사라지거나 해서 불러오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한번에 못가져와서 몇번 다시 시도해서 가져오니 200메가 정도로 백업이 되는군요.


두집살던 살림들을 한군데 놓은지라 카테고리도 어수선하고 그렇네요. 틈나는대로 정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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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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