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몸이 근질 거려서
샤워를 하느라고 아침을 못먹고 출근했는데.
출근하면서 배가 고팠다.
뭔가 먹어야 하는데......
매점에 올라가서 라면을 하나 주문하고
(큰대접에 신라면을 넣고, 스프를 뿌리고, 뜨거운물을 적당히 부어준다음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에 4분을 돌린다.
그다음에 계란하나 풀고, 파를 넣어서 주는데 맛이 괜찮다.)
담배쪽에 시선이 가서 보니...
가격표가 500원씩 올라 있다.
어라? 올랐나? 벌써?
라면을 다 먹고 물어보니
오늘부터 올랐다고 한다.
ㅡ.ㅡ;;
어제 몇갑 사놓을껄 그랬나?
훔..
이미 늦었으니
남은거 다 피우고는
당분간 금연 해볼까?
여섯가치 남았다.
끊을 생각이 없진 않았지만.....웬지 모를 당혹감이 밀려온다.
휴우...
오르지 않는것은
내 월급 뿐이군
샤워를 하느라고 아침을 못먹고 출근했는데.
출근하면서 배가 고팠다.
뭔가 먹어야 하는데......
매점에 올라가서 라면을 하나 주문하고
(큰대접에 신라면을 넣고, 스프를 뿌리고, 뜨거운물을 적당히 부어준다음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에 4분을 돌린다.
그다음에 계란하나 풀고, 파를 넣어서 주는데 맛이 괜찮다.)
담배쪽에 시선이 가서 보니...
가격표가 500원씩 올라 있다.
어라? 올랐나? 벌써?
라면을 다 먹고 물어보니
오늘부터 올랐다고 한다.
ㅡ.ㅡ;;
어제 몇갑 사놓을껄 그랬나?
훔..
이미 늦었으니
남은거 다 피우고는
당분간 금연 해볼까?
여섯가치 남았다.
끊을 생각이 없진 않았지만.....웬지 모를 당혹감이 밀려온다.
휴우...
오르지 않는것은
내 월급 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