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꽝이다.
살짝 부은 붓기도 안빠지고.
어제 퇴근하다가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긴했지만 과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셋이서 두병마셨으니 반병 조금 넘겠구나)
-어제 사진기가 없던데 아쉬웠다. 고기도 맛있었고.
공기밥을 주문했는데 양철도시락에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밥이 정말 맛있었다
집에가서도 피곤해서 불끄고 누운게 10시 40분쯤?
새벽 3시쯤 잠이 깨서 설치다가 다시 잠들고
아침에 8시쯤 눈떳다가 조금만 더자야지 하고
눈떠보니 9시..
ㅡ.ㅡ;;;;
얼굴은 팅팅 부었고 컨디션은 꽝이고 ........
맛난 커피 한잔 해야겠다.
살짝 부은 붓기도 안빠지고.
어제 퇴근하다가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긴했지만 과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셋이서 두병마셨으니 반병 조금 넘겠구나)
-어제 사진기가 없던데 아쉬웠다. 고기도 맛있었고.
공기밥을 주문했는데 양철도시락에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밥이 정말 맛있었다
집에가서도 피곤해서 불끄고 누운게 10시 40분쯤?
새벽 3시쯤 잠이 깨서 설치다가 다시 잠들고
아침에 8시쯤 눈떳다가 조금만 더자야지 하고
눈떠보니 9시..
ㅡ.ㅡ;;;;
얼굴은 팅팅 부었고 컨디션은 꽝이고 ........
맛난 커피 한잔 해야겠다.